안녕하세요 여러분
어학연수 전문기관 에이워크유학원입니다.
호주는 최저임금이 가장 높고
큰 도시에 구경할 거리가 많기 때문에
어학연수 및 워킹홀리데이 지역으로 가장 인기가 많기도 해요.
그런 호주 중에서도 어학연수지로 가장 인기 있는
3개의 도시를 차근차근 살펴보려 하는데요.
첫번째로 알아볼 도시는 바로 시드니입니다.
< 시드니 Sydney >

시드니는 호주에서 최초이자 최대 도시이고
오세아니아 전체의 최대도시이기도 합니다.
나폴리와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 도시로 불리기도 하는 곳입니다.
최대 도시이니만큼 이민자도 많고,
각국의 유학생들도 많이 몰려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어요.
< 시차, 물가 등 기타 정보 >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이 빠르며
서머타임(3월~10월) 기간에는 2시간 빠릅니다.
호주 관광비자로 최장 3개월 체류 가능하며,
호주달러 AUD를 사용해요.
환전은 한국에서 호주달러로 바로 환전해가는 것이
가장 환율이 좋다고 해요.
물가는 한국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편인데
교통비와 외식비가 비싸고
식료품은 저렴하기 때문에
재료를 사서 만들어 먹는다면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어요.
< 시드니의 기온 >
시드니의 기후는 온난 습윤 기후인데
겨울이 따뜻한 편이기 때문에 일년 내내
한국보다 온화한 날씨에서 생활할 수 있어요.
한국과 계절이 반대라고 보면 되는데,
가장 추운 계절이 7월(평균 13.5°C)
가장 따뜻한 계절은 1월(평균 23.5°C)
정도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또한 1년 중 300일 정도가 맑은 날씨이기에
어학연수를 떠난다 하더라도
날씨와 비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은 별로 없을 거에요.
다만 자외선이 강하기에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챙겨바를 것을 추천드립니다.
< 시드니 가볼만한 곳 >
1) 오페라 하우스 Sydney Opera House

시드니의 랜드마크로, 보통 호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이기도 하죠.
조개껍질을 닮은 듯한 외관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외관만 보는 것이 조금 아쉽다면
가이드와 동행해 설명을 들으며 내부 투어를 하는 것도 가능해요.
2) 시드니 하버 브릿지 Sydney Harbour Bridge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아치형 다리로,
오페라 하우스와 함께 시드니의 랜드마크로 꼽힙니다.
3) 시드니 왕립 식물원 Royal Botanic Garden Sydney

이국적인 분위기로, 다양한 식물로 꾸며진
거대한 규모의 식물원입니다.
어학연수 공부를 마친 후 혹은 주말에 방문해
날 좋은 날 산책해본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네요.
4) 퀸 빅토리아 빌딩 Queen Victoria Building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몰로
꼽히는 곳 중 하나라 하는데요.
비잔틴 양식의 건물 외부와 내부가
모두 아름다운 곳이라 하니 건물을 구경하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해요.
5)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본다이 비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로,
호주 하면 오페라하우스와 함께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아닐까 할 정도로 유명한데요.
시내에서 버스로 30분 정도 걸린다고 하니
쉬는 날 방문해서 서핑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네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호주의 최대도시,
시드니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아래 링크에 방문하면 어학연수 관련한
다양한 정보도 알아보실 수 있으니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에이워크유학원 바로가기⬇️

운영시간 10:00 - 19:00 (주말 / 공휴일 휴무)
이메일 aworkacademy@daum.net
연락처 0507-1404-1578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학연수 전문기관 에이워크유학원입니다.
호주는 최저임금이 가장 높고
큰 도시에 구경할 거리가 많기 때문에
어학연수 및 워킹홀리데이 지역으로 가장 인기가 많기도 해요.
그런 호주 중에서도 어학연수지로 가장 인기 있는
3개의 도시를 차근차근 살펴보려 하는데요.
첫번째로 알아볼 도시는 바로 시드니입니다.
< 시드니 Sydney >
시드니는 호주에서 최초이자 최대 도시이고
오세아니아 전체의 최대도시이기도 합니다.
나폴리와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 도시로 불리기도 하는 곳입니다.
최대 도시이니만큼 이민자도 많고,
각국의 유학생들도 많이 몰려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어요.
< 시차, 물가 등 기타 정보 >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이 빠르며
서머타임(3월~10월) 기간에는 2시간 빠릅니다.
호주 관광비자로 최장 3개월 체류 가능하며,
호주달러 AUD를 사용해요.
환전은 한국에서 호주달러로 바로 환전해가는 것이
가장 환율이 좋다고 해요.
물가는 한국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편인데
교통비와 외식비가 비싸고
식료품은 저렴하기 때문에
재료를 사서 만들어 먹는다면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어요.
< 시드니의 기온 >
시드니의 기후는 온난 습윤 기후인데
겨울이 따뜻한 편이기 때문에 일년 내내
한국보다 온화한 날씨에서 생활할 수 있어요.
한국과 계절이 반대라고 보면 되는데,
가장 추운 계절이 7월(평균 13.5°C)
가장 따뜻한 계절은 1월(평균 23.5°C)
정도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또한 1년 중 300일 정도가 맑은 날씨이기에
어학연수를 떠난다 하더라도
날씨와 비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은 별로 없을 거에요.
다만 자외선이 강하기에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챙겨바를 것을 추천드립니다.
< 시드니 가볼만한 곳 >
1) 오페라 하우스 Sydney Opera House
시드니의 랜드마크로, 보통 호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이기도 하죠.
조개껍질을 닮은 듯한 외관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외관만 보는 것이 조금 아쉽다면
가이드와 동행해 설명을 들으며 내부 투어를 하는 것도 가능해요.
2) 시드니 하버 브릿지 Sydney Harbour Bridge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아치형 다리로,
오페라 하우스와 함께 시드니의 랜드마크로 꼽힙니다.
3) 시드니 왕립 식물원 Royal Botanic Garden Sydney
이국적인 분위기로, 다양한 식물로 꾸며진
거대한 규모의 식물원입니다.
어학연수 공부를 마친 후 혹은 주말에 방문해
날 좋은 날 산책해본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네요.
4) 퀸 빅토리아 빌딩 Queen Victoria Building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몰로
꼽히는 곳 중 하나라 하는데요.
비잔틴 양식의 건물 외부와 내부가
모두 아름다운 곳이라 하니 건물을 구경하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해요.
5)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본다이 비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로,
호주 하면 오페라하우스와 함께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아닐까 할 정도로 유명한데요.
시내에서 버스로 30분 정도 걸린다고 하니
쉬는 날 방문해서 서핑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네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호주의 최대도시,
시드니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아래 링크에 방문하면 어학연수 관련한
다양한 정보도 알아보실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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